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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의 섬' 독도서 치른 대선 부재자투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8-02-26 13:50     조회 :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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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섬' 독도서 치른 대선 부재자투표>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7.12.13 11:33 | 최종수정 2007.12.13 15:05



(독도=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민족의 섬' 독도에서 처음으로 대통령선거 투표를 하게 돼 감개무량하고 이곳이 진정 한국영토임을 새삼 실감했습니다"

13일 경북 울릉군 독도의 동도(東島)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대선 부재자투표가 실시돼 주민 김성도(68).김신열(70)씨 부부를 비롯해 독도를 지키는 경찰 경비대원과 해경경비함 근무자, 항로표지관리소 직원 등 100여명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이날 독도 주변 해역에는 강풍 예비특보가 내린 가운데 2m가 넘는 파도가 쳤으나 이들의 발길을 돌리지 못했다.

김씨 부부와 참관인 등을 태운 해경 경비함은 새벽 울릉도 저동항을 출발, 차가운 겨울바다와 바람을 헤치고 동도의 선착장에 무사히 접안했고 만약의 경우에 대비한 헬기도 착륙장에 사뿐히 내려 앉았다.

독도주민인 김씨 부부는 평소 서도(西島)의 어민숙소에서 생활하지만 지난해 부인 김씨가 허리통증을 겪으면서 겨울철을 울릉도 서면 소재 사위 집에서 나고 있다.

경북도선관위 직원들이 서둘러 선착장 한편에 부재자투표소와 임시 투표본부를 설치했고 오전 10시가 되자 투표본부 앞에 독도경비대원과 김씨 부부 등 부재자투표 신고자들이 모여 기념행사를 가졌다.

국민의례에 이어 우지혜(19.숙명여대 1학년)씨 등 대학생으로 구성된 독도아카데미 회원들이 "우리땅 독도에서 실시한 대선투표에 참여한 자부심을 가지고 일본의 영토침탈 야욕을 국제사회에 알리겠다"며 결의문을 낭독했다.

참석자들은 모 방송사 리포터로 참가한 가수 이용의 기타연주에 맞춰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합창했고 동해의 파란 하늘 위에 연 100개를 붙여 만든 '독도사랑' 대형 가오리연을 띄웠다.

투표소 가림막이 강풍에 흩날리는 가운데 독도주민 김씨 부부가 부재자 투표명부를 확인하고 가장 먼저 투표소에 들어섰고 김양수 독도경비대장과 경비대원들이 잇따라 투표를 마쳤다.

독도주민 김성도씨는 "지난해 지방선거 때도 여기서 투표를 했지만 5년간 나라를 이끌 지도자를 뽑는 선거라 더욱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독도경비대 이상호(22) 수경은 "태어나서 처음하는 대선 투표를 다름 아닌 독도에서 해 감격스럽다"며 "영원히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도선관위 관계자는 "대통령선거로는 처음 독도에 투표소를 설치해 독도 영유권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인식을 새롭게 하고자 했다"면서 "국내외에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고 말했다.

realis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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