룆룄닔샇援젣뿰엯땲떎.
 
 
 
 

  [경북일보]국제적'독도 파수꾼'700만 동포들이 앞장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7-05-15 10:00     조회 : 3055    

[경북일보 2006/11/14]

국제적'독도 파수꾼' 700만 동포들이 앞장서

국내외 민간인 네트워크 창립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우기며 세계에 로비를 펼치는 일본 정부에 맞서 700만 재외동포와 함께 독도 주권을 수호하겠다고 나선 민간단체가 13일 출범했다.

‘독도수호국제연대’(위원장 고창근 경희대 교수)는 이날 국회 도서관 회의실에서 창립식을 열고 세계의 양심적 지식인 언론인 학생 시민단체들과 함께 일본의 역사적 왜곡의 부당성을 고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립식에는 열린우리당 전 독도수호특별위원장인 김태홍 의원을 비롯해 국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인 유기홍(열린우리당) 고진화(한나라당) 의원 그리고 통외통위 소속 이화영(열린우리당) 의원 등과 이장희 한국외대 부총장 박창우 독도아카데미 운영실장 김영구 전 대한국제법학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 해외에서는 지난해 뉴욕타임스에 자비로 ‘독도는 한국땅입니다’라는 광고를 낸 재미동포 서경덕씨와 김문철 로스앤젤레스 인권문제연구소장 등이 참가했다.

고창근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일본이 불법점유하고 있는 ‘다케시마’라는 국제명칭을 ‘독도(Dokdo)’ 표기로 바꿔나가는 일과 독도 수호에 강렬한 의지를 가진 젊은 세대를 양성해 국제적 독도 파수꾼으로 만들어가는 일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독도 수호를 위해 한국의 자산인 재외동포를 활용해 막대한 자금을 들여 로비를 펼치는 일본 정부에 맞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민용·이순열 감독의 ‘독도’ 영화 기획보고와 김영구 전 회장의 ‘일본의 독도영유권 침탈에 대한 대응방안’이란 주제발표도 열렸다.

한편 국제연대 해외정책자문단에는 석지영 하버드대 법대 교수를 비롯해 이진영 프랑스 파리리옹3 대학 교수 김영욱 러시아 극동문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강문일 중국 연변대 명예총장 이진산 중국 흑룡강신문사 사장 곽기환 모스크바대학 한국 유학생회 회장 차종환 한미교육연구원장 최유강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학생회장 서병현 필리핀 삼성지사장 등 20여 명이 참가했다





Total 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 [코리아닷컴]독도수호국제연대 고창근 위원장 인터뷰 관리자 05-15 3192
3 [SBS뉴스]'독도'를 소재로 한 영화를 제작 관리자 05-15 3659
2 [경북일보]국제적'독도 파수꾼'700만 동포들이 앞장 관리자 05-15 3056
1 [한국일보]독도 수호 동포들 나섰다 관리자 05-15 2982
 1  2  3  4  5  6  7